[사이버 스토킹 총정리] 사칭계정, 반복적인 DM, 팔로우신청, 태그 전부 온라인 스토킹| 경찰조사 잘 받는 법
온라인 스토킹 판단기준(상대방이 인지할 수 있는 구조였는가)
온라인스토킹 첫번째, 비공개계정에 반복적으로 팔로우 신청하는 경우
온라인스토킹 두번째, 피해자 계정 태그하는 경우
온라인스토킹 세번째, 피해자 사칭 SNS 계정 개설
멀티프로필로 상태메시지 변경하며 피해자 공격하는 경우도 스토킹이 될까?
상대방이 인지할 수 있는 구조였는가가 핵심 (스토킹 경찰 조사는 이렇게 대비해야 합니다)
법무법인 온조 성범죄전문 김민정 변호사가 알려드립니다.